Famigo Extra Virgin Olive Oil with Lemon
파미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위드 레몬 500ml / Bottle
Country
그리스
신선한 크레타산 올리브와 천연 레몬이 어우러진 산뜻하고 향긋한 올리브오일
Famigo Extra Virgin Olive Oil with Lemon은 올리브와 레몬을 처음부터 함께 저온 추출해 완성한, 올레샷(Ole Shot)으로 바로 즐기기 좋은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입니다.
그리스 크레타산 코로네이키(Koroneiki) 프리미엄 햇 올리브와 천연 레몬을 올리브 수확 시기에만 선별해 한정 생산하며, 수확 직후 2시간 이내에 27℃ 이하에서 올리브와 레몬을 함께 저온 추출합니다.
원물 기준 올리브 70%, 레몬 30% 비율로 저온 추출한 뒤, 추출 후에는 올리브오일 92% : 레몬 성분 8%의 조화로운 조성으로 완성됩니다. 레몬은 과육과 껍질을 함께 사용해 깊고 자연스러운 레몬 아로마와 부드러운 산미를 담아냈습니다.
저온 추출 공정 이후에도 최종 산도 0.3% 이하를 유지해 자극 없이 깔끔한 풍미를 제공하며, 매일 한 스푼씩 즐기기 좋은 올레샷용 오일로 적합합니다.
500ml 기준 하루 15ml 섭취 시 한 달 이상 꾸준히 즐길 수 있어 지중해 식단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습니다.
레몬도, 올리브오일도 따로 먹을 수 있는데,
왜 굳이 처음부터 함께 저온 추출했을까요?
레몬의 상큼한 향은 과즙보다 껍질에 더 많이 담겨 있습니다. 레몬 껍질의 천연 에센셜 오일은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성분으로, 올리브오일과 함께 저온 추출할 때 가장 안정적으로 담깁니다.
그 결과,
✔ 톡 쏘는 신맛 없이
✔ 인공적인 레몬향이 아닌
✔ 부드럽고 깊은 레몬 아로마가 완성됩니다.
또한 레몬을 따로 섭취했을 때 느껴질 수 있는 산미의 자극이나 올리브오일의 날카로운 맛 대신, 맛이 나뉘지 않고 하나의 결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레몬 성분은 오일 안에서 보호되어 산화가 줄고 향은 오래 유지되며, 위에 부담이 덜한 부드러운 산미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매일 즐기는 올레샷으로도 부담 없이 적합합니다.
이러한 완성도는 생산 환경과 시스템에서도 차이를 만듭니다.
국제 올리브오일 대회 총 47회 수상, 40여 개국 수출로 검증된 크레타 현지의 생산 시스템에 파미고(Famigo)의 품질 기준을 더해 크레타 자연의 맛을 깨끗하게 담아냈습니다.
요리 활용도 뛰어납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물론, 구운 생선이나 찐 생선, 해산물 요리에 마무리로 더하면 비린 맛은 줄이고 풍미는 깊게 완성해 줍니다. 구운 채소, 파스타, 요거트, 디저트까지 다양한 요리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Famigo Extra Virgin Olive Oil with Lemon은 인공 향료와 첨가물 없이 100% 천연 원료만 사용해 매일 즐기는 올레샷과 일상 요리를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입니다.
농부(Farmer)와 친구(Amigo)의 뜻을 지닌 파미고(FAMIGO)는 농부처럼 부지런하게
정성으로 만든 제품을친구처럼 편안하게 즐기시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파미고는 자연을 존중하는 마음과 정직한 생산 철학을 기반으로,
일상의 식탁을 더 건강하고 따뜻하게 채우고자 합니다.
스페인을 넘어, 유럽을 품는 여정
세 번째 여정, 크레타섬의 청량한 바람
지중해 햇살과 레몬의 산뜻함을 품은
파미고 레몬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이 탄생했습니다.
#01
그리스의 빛과 첫 수확
Light & First Harvest in Crete
맑은 햇살과 청량한 바람이 머무는 크레타섬. 파미고의 세 번째 여정은 이 ‘맑음의 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햇살이 언덕을 비추면, 올리브 수확이 조용히 시작됩니다. 손끝에서 떨어지는 올리브 열매에는 자연 그대로의 생명력이 담겨 있습니다.
파미고는 이 첫 수확의 신선함을 레몬의 산뜻함과 조화시키기 위해 가장 건강하고 완숙한 올리브만을 선별합니다. 올리브와 레몬이 어우러져
탄생하는 파미고 크레타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위드 레몬의 시작은 바로 이 빛의 순간에서 이어집니다.
크레타섬 언덕 위 끝없이 펼쳐진 올리브 농장. 지중해 바람이 스며드는 첫 수확의 기록.
아침 햇살 아래, 장비를 활용해 올리브를 수확하는 현장. 수확 직후 바로 모아 신선함을 유지하는 과정.
빛을 머금은 크레타 올리브. 깊은 풍미가 되는 첫 재료.
#02
첫 오일을 위한 축복의식
Blessing Ritual of the First Oil
첫 오일이 생산되기 전, 크레타섬에서는 오랜 세월 이어져 온 그리스 정교 전통의 축복 의식 ‘아기아스모스(Agiasmos)’가 진행됩니다.
사제는 성수와 신성한 바실(Basil) 나뭇가지를 들고 올리브 나무와 수확에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생산 과정과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축복합니다.
테이블에는 풍요를 상징하는 석류, 생명을 의미하는 빵, 그리고 그리스도의 빛을 상징하는 촛불이 놓입니다. 성수를 뿌리며 곡식과 사람들을 축복하는
이 의식은 단순한 농작물 생산이 아니라 자연·신앙·공동체가 하나로 이어지는 신성한 순간입니다. 파미고는 이 경건한 의식을 눈앞에서
기록하며 한 병의 오일에 담길 크레타의 전통과 진정성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Blessing of Equipment — 착즙기와 장비 위로 내려지는 축복. 안전과 풍요를 기원하는 순간.
Blessing of the Altar — 석류·올리브·빵 위로 뿌려지는 성수. 자연과 풍요에 대한 감사의 의례.
Individual Blessing — 사제가 바실 잎에 적신 성수로 이마를 터치하며 건강과 보호를 기원하는 시간.
Celebratory Feast — 전통 음식과 라키를 나누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축제의 자리.
#03
맑은 향이 흐르는 순간
From Purity to Lemon Extra Virgin Oil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의 깊은 풍미에 크레타 올리브의 순수함, 그리고 레몬의 산뜻함이 더해지며 두 재료는 생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하나로 결합됩니다.
올리브오일과 레몬은 본래 성질이 다르지만, 크레타의 전통 방식과 정확한 온도·시간 조절을 통해 층이 생기지 않고 부드럽게 융합됩니다.
덕분에 레몬의 밝고 자연스러운 향과 올리브오일 고유의 깊이와 부드러움을 한 번에 조화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파미고 크레타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위드 레몬은 맑고 깨끗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크레타의 선물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크레타 생산지. 한 병의 오일이 시작되는 곳.
수확 직후 신선도를 유지한 채 진행되는 선별·세척 과정. 품질의 첫 단계.
레몬과 올리브를 동시에 저온 압착해 자연 유화를 이루어 층 분리 없이 균질하게 완성되는 제조 과정.
올리브오일의 안정적 품질을 위해 온도·위생을 철저히 관리하는 저장 단계.
정교한 압착 과정을 통해 첫 추출의 신선함과 향을 그대로 담아내는 핵심 단계.
#04
크레타의 청량함
Mediterranean Clarity
파미고의 여정은 크레타섬에서도 계속됩니다. 지중해의 햇살과 청량한 바람,
그리고 장인의 마음을 담아 한 병 한 병 진정성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파미고 크레타섬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위드 레몬은 맑고 깨끗한
풍미와 레몬의 산뜻함을 통해 자연과 전통,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 하나 되는 순간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파미고는 스페인, 그리스, 그리고 유럽을 넘어 더 많은 식탁에 건강과 진정성을 전하는 친구가 될 것입니다.

